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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미디어그룹 DNA인턴


  "시험 보러 왔구먼, 잘 될 거예요" 면접날 쿵쾅대는 가슴을 진정시키러 들어간 화장실에서 미화원 아주머니가 건넨 말입니다. "긴장하지 마세요, 잘할 거예요"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인재경영팀 매니저님이 건넨 격려입니다. "지원해 줘서 고마워요. 또 볼 수 있길 바라요" 면접위원으로 들어온 선배들이 진심을 담아 건넨 인사입니다.

  지난여름 제가 만난 동아미디어그룹의 첫인상이었습니다. DNA 인턴 면접장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길 내내 마음이 훈훈했습니다.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열흘 뒤, 합격 문자를 받고는 인사를 건넨 이들의 얼굴이 떠올라 슬그머니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한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녹록지는 않았습니다. 축구장에 가본 적도 없는데 U-20 국가대표 얼굴과 이름, 포지션을 외워 인터뷰에 들어가야 할 때는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대법원 건물을 처음 구경한 날 법조 기사 3개를 2시간 안에 쓰라는 미션을 끝내고 나서는 얼이 빠진 채로 정거장을 2개나 지나쳤습니다.

  "잘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의심하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채용연계형인턴이라는 부담감에 머릿속이 복잡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선배들의 빼곡한 피드백. 긴 조언 뒤에 붙은 "잘 하고 있다", 짧은 한 마디는 동아의 첫인상을 다시 떠올리게 했습니다. 잠깐 왔다 떠날지도 모르지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 하는 선배들 덕에 매일 즐겁게 출근할 수 있었습니다.

  DNA 인턴을 통해 동아가 당신의, 당신이 동아의 진면목을 알아볼 수 있길 바랍니다. 따뜻한 사람들과 뜨거운 계절을 함께 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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