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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으로 출근을 시작한 지 1년이 되어갑니다. 채널A 경력 공채를 지원했을 당시부터 ‘왜 채널A인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언론·방송 분야가 가진 매력 외에 제게 크게 다가왔던 것은 채널A가 ‘성장하는 조직’이며 조직과 함께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성장 스토리는 채널A에서 새로 쓰이고 있습니다. ‘로켓에 자리가 있으면 어디냐고 묻지 말고 타라’는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 셰릴 샌드버그의 말을 인용하면 저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로켓에 탑승해 있습니다.

종편 채널로 출발한 이후 채널A의 성장은 단연 눈에 띕니다. 물론 그 뒤에는 훌륭한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중요시하는 조직 문화는 개개인의 강점을 키워주고 부족한 점은 이끌어 줍니다. 손을 뻗으면 언제든지 그 손을 잡아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채널A 콘텐츠 홍보·마케팅 업무 'Community-Driven'하는 'Communication Specialist'

방송 콘텐츠 홍보·마케팅의 매력 중 하나는 콘텐츠를 이야기하는 방식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입니다. 10초짜리 영상 클립 하나에서도 다양한 스토리를 구상할 수 있습니다.

여러 스토리 중에서 ‘키 메시지’를 뽑아내는 작업은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제작진의 의도를 정확하게 읽었는지 커뮤니케이션하고 콘텐츠 타깃 시청자들의 관심사도 고려합니다. 콘텐츠는 넘쳐나고 정보는 쌓여있는데 어떻게 하면 시기적절하게, 트렌드를 읽어낸 방식으로 홍보할 수 있을지도 주요 고민 대상입니다. 단순히 채널A의 콘텐츠를 소비하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과 시청자의 소비 행위를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가 된다면 더욱 더 신중해집니다. 

보람은 찾아옵니다. 우리가 고민한 메시지와 홍보 방식이 곧 사람들의 콘텐츠 소비 방식이 될 때의 짜릿함은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듭니다.

그 순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콘텐츠를 살아 움직이도록 만드는 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Communication Specialist)로 자질을 발휘해 누군가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일(Community-Driven)은 채널과 콘텐츠에 대한 애정을 듬뿍 가진 누구나에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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