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미디어그룹 로고
채용정보 채용문의 선배들의 이야기 DAMG HR DAMG소개
선배들의 이야기
Employee experience
수습공채
경력공채
수습공채
경력공채
D형 인턴
N형 인턴
A형 인턴

경력공채



이전 직장 9년이라는 세월을 뒤로하고 이직을 한다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였지만 예전부터 신문사 중에서도 동아일보가 가장 분위기가 좋다는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동아일보 경력 채용 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입사지원서를 제출 했습니다.

입사 전에는 경쟁 신문사를 다녔기 때문에 최종 합격 후 기쁨과 동시에 걱정도 많았습니다.
"직장 내 왕따는 당하지 않을까. 그럼에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 무조건 열심히 하자"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입사 후 모든 동료, 선배님들이 진심을 축해 주었습니다. "넌 이제 우리 가족이야", "너 보니깐 잘 할 꺼 같애", "어디있다가 이제야 들어온거야"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어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지금 저는 100% 회사 생활에 적응했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속해 있는 마케팅 본부 내에서는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독자센터를 관리하는 담당업무는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영업력이 늘어나고 인간관계에서도 사람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향상되어 자신감이 더욱 생겨납니다.
또한, 다양한 지역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평상시에 가보지 못했던 지역에 대해서도 담당 업무를 통해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내근 부서에서는 기획, 전략, 회계 등의 업무를 통해 개인 역량 강화와 폭 넓은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바로 직장 사람들입니다.
항상 후배들을 먼저 생각하고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마케팅본부가 모든 직장인들이 꿈꾸는 일터가 아닐까요?







Copyright ⓒ Donga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