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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시고 가셔야죠?”

  2014년 11월. 광화문 동아일보사 20층 지원자 대기실에서 1차 면접을 마쳤을 때, 인사팀 선배가 지원자들에게 건넨 한마디였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회사에서 시험을 봤지만 수십 명의 지원자와 면접관, 인사팀 직원들이 저녁식사를 함께한 회사는 여기 단 한 곳, ‘동아일보사’ 뿐이었습니다. 지원자 한 명 한 명과의 작은 인연까지 소중히 할 줄 아는 회사에서 소중한 제 미래를 함께 해도 좋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最古, 最高의 동아일보
1920년 4월 1일 창간 이후 우리 민족 역사의 기록자였던 동아일보는 신문뿐만 아니라 출판, 방송 등을 아우루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디어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동아일보는 동아미디어그룹의 맏형으로서 과거와 현재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미래의 성장 동력을 발굴하며 오늘도 쉬지 않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아미디어그룹은 동아일보 가족, ‘동우(東友)’의 막내인 제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해 준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의 혈관, 회계팀
혈관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사람은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마찬가지로 자금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기업은 더 이상 발전하기 힘듭니다. 신문, 출판, 광고, 문화 · 스포츠사업 등 동아일보사의 여러 부문에서 일어나는 재무적 상황은 모두 회계팀의 검토를 거치게 됩니다. 회사의 수익부터 비용, 자산, 부채, 자본 등의 모든 숫자와 밀접히 연결돼 있는 회계팀은 우리 몸을 도는 혈액처럼 동아일보 모든 부서와의 협력 속에서 자금의 흐름을 늘 원활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중심, 세종로 사거리
서울의 심장, 아니 대한민국의 심장인 세종로 사거리 인근에는 언론사 말고도 금융사, 통신사, 정부기관 등 다양한 회사나 기관의 본사가 모여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동아일보는 광화문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위치에 자리해 있습니다. 동아일보에 입사하고 보니 이런 입지가 직장인에게 더없이 좋은 환경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즐길거리, 먹을거리, 구경거리 등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심장 한복판에 우뚝 서 있는 동아일보에서 원하는 모든 것들을 경험하며 진정한 ‘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어떤 회사보다 진솔하고 따뜻한 동아일보에서 저와 함께 일하고, 부대끼며, 진정한 ‘나’를 만들어 갈 후배님들을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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